시간이 되어 엡손 L805 헤드를 교체했다. 유튜브를 보고 따라 했는데 망설임과는 다르게 교체는 손쉬웠다. 결론은 실패. 기계적으로 작동은 잘 되었지만, 알리산 헤드의 문제인지 패턴인쇄가 고르게 되지 않았다. 헤드 청소 및 노즐 청소, 강력 잉크 분사까지 했지만 인쇄 품질 개선의 한계가 있었다. 더 해볼까 했지만 프린터의 생산연도를 보니 2017년 산. 이제 놓아줄 때가 된 것 같았다. 교체할 헤드가 신뢰할 만하다면 개인적으로 자가 교체는 추천한다. [ENG]엡손 L805 잉크젯 무한 컬러프린터 헤드 분리 및 교체/Epson L805 Head Separation and Replacement이것을 보고 따라 했다. https://youtu.be/Gu3zzXK69xY?si=5HoHyPiJlldQGpOh&t=..
간단하게 intel nuc를 사용했다. 성능은 크게 필요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중 zoom을 사용하는데 자꾸만 다운이 됐다. zoom이 무료 버전이라서 그런가 했는데, 일반 데스크탑으로 zoom을 이용하니 아무 문제가 없었다. nuc의 문제였다. 발열로 성능의 제한이 생겨 zoom 이 다운된 거라 추측했다. amd 5600g 로 최대한 간결하게 시스템을 다시 꾸몄다. 새 제품을 구입하기에는 애매했다. 당근을 검색하니 적당한 가격대의 매물이 있었다. 메인보드도 am520이 아닌 b450m이었고, 램이랑 m.2도 삼성이었다. 제품을 구입하고 m.2를 corsasir mp600 pro 2tb로 교체했다. crucial 32gb 램도 당근하여 추가했다. 기본 cpu쿨러도 싱글 타워 쿨러로 교체했다. wi-..
사용하던 프린터 상태가 좋지 않다. 갖고 있던 프린터를 사용하려니 상태가 좋지 않아 졌다, 가 더 타당할 듯하다. 엡손 L805 무한 잉크 포토 프린터이다. 한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쓸 일이 있어 인쇄를 했더니 헤드 노즐이 막혔다. 헤드 청도도 하고 잉크 분사도 했지만 컬러 인쇄가 명징하게 되지 않는다. 검색을 하니 헤드 교체에 거진 20만 원 비용이 든다고 한다. 새것을 사고 말리라. 그전에 최후의 수단으로 자가 헤드 교체를 해 볼 생각이다. 알리에서 호환 헤드를 구입했다. 도착한 제품을 보니 헤드 면이 조잡스럽다. 제대로 작동할까 의심스럽다. 자가 교체의 스킬도 부족할 것만 같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프린터 수리하는 곳이 보인다. 지역 업체에 문의하니 엡손 프린터는 수리하지..